| 전체 | 봄(3월 ~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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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없음 |
명이
명이는 산마늘을 울릉도에서 부르는 이름이다. 강원도에서도 산마늘을...
경북 울릉군
마늘
단양의 가장 유명한 특산물은 육쪽마늘이다. 석회암 지대의 황토 밭...
충북 단양군
대게
영덕 대게는 크기가 커서 대게가 아니라 그 발이 붙어나간 모양이 ...
경북 영덕군
미나리
창녕 화왕산미나리는 산간마을의 오염원이 없는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
경남 창녕군
더덕
울릉도 더덕은 재배한 것이 아니라 저절로 나서 자란 자연산이라 시...
경북 울릉군
부지갱이
부재갱이는 겨울철 눈속에서 자라 높은 영양가와 나물 특유의 향을 ...
경북 울릉군
소라
다도해와 청정해역을 가진 완도는 신선한 수산물이 많이 잡힌다. 소...
전남 완도군
방울토마토
부여군의 방울토마토는 시설하우스 토경 및 양액재배를 하고 있다. ...
충남 부여군
함안 파프리카
함안의 파프리카는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 속에서 무공해로 재배되어 ...
경남 함안군
예로부터 산모와 아이들 건강을 위해 많이 섭취해온 미역은 진도의 특산품 중 하나이다. 진도의 미역은 돌미역 혹은 진도곽이라고도 불리며 자연산과 양식으로 구분한다. 물살이 빨라 오염된 바닷물이 머무를 틈이 없는 진도의 바닷속 바위와 절벽에서 붙어자라는 돌미역은 생명력이 강해 질기면서도 영양분은 많이 흡수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겉보기에 두껍고 윤기가 흐르는 양식 미역과 달리 처음에는 초라해 보이지만 끓일 수록 뽀얀 국물과 영양분이 우러나고 독특한 향미가 나며 죽지 않고 싱싱하다. 또한 새우와 잘 어울리기 때문에 함께 넣어서 국을 끓이면 그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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