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볶음,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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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무침, 샐러드 |
면,만두 |
전,부침, 튀김 |
| 빵,과자, 떡 |
김치,젓갈류 |
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빼떼기죽
‘빼떼기’는 고구마 말린 것의 사투리이다. 다양한 바다 먹을거리에...
경남 통영시
도토리묵밥
탱탱한 도토리묵에 맑은 멸치육수를 붓고, 신 김치를 송송 썰어 올...
충북 단양군
순대국밥
예천군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음식인 순대를 육수에 푹 끓여 다데기와...
경북 예천군
산채비빔밥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갖가지 산나물과 약재가 잘 어우러져 향긋한 맛...
경남 산청군
한정식
순창지역에서 맛보는 한정식의 특징이라면, 역시 고추장과 불맛을 빼...
전북 순창군
오삼불고기
바다의 오징어와 육지의 돼지고기가 만나 탄생한 오삼불고기. 매콤하...
강원 평창군
보리밥
쌀밥이 귀하던 시절 포만감을 주고 값이 저렴하던 보리밥은 요즘엔 ...
경기 김포시
따로국밥
부산은 돼지국밥, 대구는 따로국밥이이라는 말이 있다. 다른 국밥과...
대구 중구
서해안 깊은 수심 모랫바닥에서 자란 꽃게
서해안의 수심 깊은 모랫바닥에서 자란 꽃게는 타 지역의 꽃게보다 살이 담백하여 맛이 뛰어나고, 크기가 뛰어나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맛과 크기를 찾아 해양국가인 일본에서도 서산의 꽃게를 수출해갈 정도이니 얼마나 품질이 좋은 꽃게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보통 3~5월과 10~11월에 가장 맛이 있다고 하니 제철 꽃게를 맛보고 싶은 사람은 참고하자. 깨알 정보 tip 좋은 원재료 구분법 1. 꽃게는 신선도가 급속히 떨어지기 때문에 식중독에 유의하여 먹는 것이 좋고 가급적이면 제철에 맛보도록 한다. 2. 배에 알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고 눌러 보았을 때 탄력이 있는 꽃게가 좋다. 3. 손으로 들어 보았을 때 묵직한 것이 살도 통통하고 건강한 꽃게라 맛이 좋다. 4. 발이 덜렁하게 붙어 있는 꽃게 보다는 빳빳하게 달라 붙어 있는 꽃게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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