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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하게 썰려 풍족한 입감, 고추장 육회는 별미
잘 구워진 장수한우 소고기 한 점을 혀 위에 올리면 지방보다 부드러운 육질을 먼저 느낄 수 있다. 장수한우는 타 지역에서 출하되는 상품에 비해 지방 함류량이 적다. 대신 육질이 부드러워 여느 소고기보다 감칠맛이 강하다. 이는 풍부한 영양이 넘치는 650m이상 초원에서 천연암반수를 마시며, 스트레스 없이 길러진 소만을 사용한 것에서 유래한다. 깨알 정보 tip 흔히 소고기 숯불구이는 먹는 양보다 익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에, 지역마다 다른 소고기의 참맛을 천천히 음미하기 어렵다. 반면 장수지역 숯불구이 식당에서 만나는 소고기는 타 지역보다 지방이 적고 두툼하게 썰려나오기 때문에 중불에 구울 때가 입감이 가장 좋다. 중불에 익힌 장수지역 소고기는 타지 않고, 촉촉한 소고기의 본맛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찬으로 나오는 전라북도식 고추장 소고기 육회는 별미. 단, 고추장에 버무린 육회는 간이 강하므로 조금씩 집어먹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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