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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유린어
이름이 생소한 배스유린어는 외래어종인 배스의 살을 발라 튀긴 뒤 ...
충북 충주시
은어튀김
은어튀김은 임금님의 진상품에도 올랐던 음식으로 민물고기의 여왕으로...
경남 밀양시
감자부침
감자부침은 햇감자를 갈아서 풋고추나 부추, 깻잎등을 썰어 넣고 빈...
강원 속초시
메밀전병
메밀전병은 메밀총떡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품질이 우수한 메밀이 ...
강원 정선군
닭강정
특히나 여름철 피서객들이 많이 몰리는 속초 같은 경우 닭강정이 유...
강원 속초시
도리뱅뱅이
도리뱅뱅이는 금강 인근의 민물고기가 많이 잡히는 금산의 대표 음식...
충남 금산군
메밀부침
9월이 되면 봉평 일대에는 메밀꽃이 만개한다. 메밀꽃의 만개할 무...
강원 평창군
★전
우리나라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 중 하나인 전은 육류와...
서울 종로구
풍천장어의 본고장 고창에서 만난 원조의 맛
전국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장어구이 식당에서 흔히 ‘풍천장어’라고 쓰여 있는 것을 봤을 것이다. 그만큼 장어 중에서도 풍천장어를 으뜸으로 치는데, ‘풍천’은 전북 고창 선운사 앞의 고랑을 부르는 이름이다. 맛 좋기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풍천장어의 본고장 고창에서 맛보는 장어는 살이 탄탄하여 씹는 맛이 있고 부드럽기까지 하다. 깨알 정보 tip 장어라고 해서 다 같은 맛을 내는 것이 아니다. 큰 장어는 살이 탄탄하며 차지고, 작은 장어는 살이 여려 부드러우며 소금구이와 양념구이에 따라 맛이 크게 달라진다. 장어는 기름기가 많은 생선으로, 제대로 된 장어의 맛을 느끼기 위해선 기름을 충분히 뺀 상태에서 구워야 한다. 선운산 풍천장어 거리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135-4 일대) 선운사로 들어가는 삼인교차로에서 선운사 주차까지 가는 길에 풍천장어 음식점이 연이어 나타난다. 주로 장어구이를 선보이는 이곳의 장어 음식점들은 오래된 곳은 5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한다. 이미 오래전부터 전국적으로 유명한 풍천장어는 보양식으로 인기가 좋은데 여기에 고창 특산품인 복분자주와 함께 먹으면 더없이 맛있고 정력증강에 좋은 한 끼 식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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