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빛과 자연이 어우러진 수원수목원... '밤빛정원’ 운
수원화성, 빛으로 피어난다…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남이섬에서 즐기는 특별한 한가위... 체험·공연·이벤트 다채
춘천시, 올해 마지막 춘천호수 드론라이트쇼… 2,000대 마지
홍성스카이타워 광장, 조형분수 설치로 명품 랜드마크 품격 더해
체험·먹거리·웰니스·놀이까지... 진안홍삼축제 개막
완도군, 섬 관광의 매력... 「청정 완도 가을 섬 여행'
'계룡군문화축제', 역대 최대 규모 내달 1일 개막
맥주의 본고장 영등포, 원조맥주축제’ 개최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 성곽 축성 400주년 기념 ‘남한산성문
영동군 황간면 초강천이 벚꽃으로 화사하게 물들다.

초강천 벚꽃
지난 10일 황간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손기진) 주관의 벚나무 꽃길거리 점등식과 문화행사 개최이후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 이 위원회가 매년 풀베기, 가지치기, 시비작업 등 지속적인 관리로 정성을 쏟은 덕택에, 이 곳의 벚나무는 유달리 화사하고 색이 곱다.
야간에도 300여개의 LED 조명들이 벚꽃길을 환하게 비추며, 색다른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많은 주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싱그러운 봄의 낭만을 만끽하고 있는 중이다. 손기진 위원장은, “주민들이 멋진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매년 이맘때쯤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라며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아 행복하고 웃음 가득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동군에는 이 곳 황간면의 초강천을 비롯해, 영동읍의 영동천, 용산면의 법화천, 양상 호탄리 등 벚꽃 나들이 명소가 산재해 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영동군에 오셔서 다양한 벚나무 벚꽃길 명소들을 찾아 따뜻한 추억 만들어보세요~^^
글 트래블투데이 김혜진 취재기자
발행2019년 04월 11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수원화성, 빛으로 피어난다…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