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마니산 치유의 숲’ 힐링 명소로 인기
증평여행은 증평투어패스 하나로~
포항 호미반도 유채꽃 축제, 4월 4~5일 개최
올해 봄 여행은 낮과 밤이 모두 매력적인 안동에서!
창원관광 All-in-One 투어패스 출시
청주시, 꿀잼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청주랜드 어린이회관’
영덕군, 대게 맛과 즐거움, 영덕대게축제 26일 개막
김해시, 천하1품 김해한우축제 26~29일 개최
사천시, 아름다운 봄날, 사천비토섬 별주부전 축제」개최
남해군, 특별한 봄날! ‘1973, 남해대교 체험’ 참가자 모
영동군 가을 옷을 입다.

군청 감나무 가로수길
가을과 겨울이 만나는 11월, 감나무 가로수로 유명한 영동군에는 잎이 떨어진 감나무 가지에 주렁주렁 매달린 주황빛 감들이 빨갛게 홍시로 익어가고 있다.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넉넉하고 정겨운 풍경이다.
감나무 가로수 길은 영동군의 상징이자 영동군민의 자랑거리다. 가을이면 파란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선명한 주홍빛이 더욱 도드라져 아름다운 풍경과 운치로 정평이 나 있다. 이맘때면 영동군의 주요도로, 시가지, 농촌마을 곳곳에 심어진 감나무에 주홍빛 감들이 익어가며 가을 향기를 물씬 풍긴다.
지나가던 연인, 친구들이 너 나 할 것 없이 감나무 아래서 추억을 담은 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다. 영동군 곳곳의 감나무길이 정감 있지만 ,특히 영동군청을 오르는 길은 주위 고즈넉한 벽화길과 어우러져 특별함을 더한다. 한편, 1970년부터 식재되기 시작한 영동군의 감나무 가로수는 외곽도로, 시골 농로까지 범위가 넓어져 현재 155.52km구간에 19,440여본이 조성됐다.
군은 2004년‘가로수 조성·관리 조례’까지 제정해 민관이 힘을 합쳐 감나무 가로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오고 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감나무가 주렁주렁 열려 감나무 가로수로 유명한 영동군에서 가을의 풍경과 운치로 가을의 향기를 맡아보세요.
글 트래블투데이 김혜진 취재기자
발행2018년 11월 01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증평여행은 증평투어패스 하나로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