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 21개 해수욕장 7월 차례로 개장!
부산시, 10번째 K-컬처의 향연,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
사천시, 삼천포전통수산시장 페스티벌 20일 개최
안동 선성현문화단지, 경상북도 웰니스관광지 선정
전주시, ‘역사가 머무는 공간’ 경기전·전라감영으로의 초대
고창군, ‘풍천장어와 함께하는 제23회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
여수시, ‘섬섬여수옥수수 페스티벌’ 27일 개막
신안군, 바다 건너 만나는, '섬 수국축제' 개최
순천시, 선암사에서 즐기는 1박 2일 휴식, 힐링캠프 ‘다시,
예산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예당호 출렁다리가 국내 곳곳의 유망한 야간 관광자원과 프로그램을 모은 한국관광공사의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1
2
3
1
2
3
예당호 출렁다리 야경
관광공사는 침체된 관광산업 회복 및 신규 핵심 사업으로 야간관광 100선 선정에 나서 지난 2월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전문가 추천, SK텔레콤 T맵의 야간시간대 목적지 빅 데이터 등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문가 선정위원회를 실시해 매력도, 접근성, 치안, 안전, 지역 기여도 등을 종합 판단해 최종 100선을 선정했다.
이번 관광공사 선정 야간관광 100선에는 전국의 유명 야간 관광명소들이 이름을 올렸으며, 충남에서는 예산군의 예당호 출렁다리를 비롯해 서산시의 서산해미읍성, 부여군의 궁남지와 정림사지 등 3개 시·군 4개 관광지가 순위에 올랐다.
특히 예당호 출렁다리는 오는 4월 25일 아름다운 조명과 볼거리를 제공할 음악분수를 본격 가동할 예정이어서, 보다 훌륭한 야간경관 명소로 본격 자리매김하고 방문객들을 맞이할 전망이다.
관광공사는 지역의 매력적인 야간관광 콘텐츠 발굴과 육성으로 관광객 증가는 물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코로나19 진정 국면 이후에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한국관광공사의 야간관광 100선에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가 이름을 올리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출렁다리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신 모든 방문객들께 감사드리고 4월 25일부터 가동하는 음악분수를 비롯해 앞으로도 보다 멋진 관광지를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낮에는 멋진 풍경을, 밤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 예당호 출렁다리! 그야말로 야경의 끝판왕으로 관광객의 발길과 눈길을 사로잡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가 다시 활기를 찾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당연히 될수 있을거라 기대가 됩니다.
글 트래블투데이 이수민 취재기자
발행2020년 04월 12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부산시, 10번째 K-컬처의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