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된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은 원래 10일장이었으나 1830년대부터 3일과 8일 날 서는 오일장으로 바뀌었다.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은 인근 3개 면과 전북 남원군 금지면, 주생면, 대강면 사람들까지 오는 큰 장으로 소전과 돼지전도 컸다. 산골지방이라 버섯이 유명하고, 고추와 팥, 콩도 품질이 좋아 중간상들이 이곳에서 장을 봐다가 광주와 남원에 팔았다. 곡성장에는 아직도 대장간이 있고 손두부, 튀밥, 장작불 백반, 흑돼지구이, 장터국밥과 참게 매운탕, 다슬기, 은어회 등도 맛볼 수 있다. * 해당 시장은 상설로도 운영되고 있습니다.